Journal of the Korean Housing Association. 25 April 2021. 69-76
https://doi.org/10.6107/JKHA.2021.32.2.069

ABSTRACT


MAIN

I. 서 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우리나라의 1인가구 거주자는 2019년 기준으로 615만 명에 이르고 2015년 대비 18.1% 증가하였다. 행정구역 단위로 읍부는 25.6%, 면부는 9.0%, 동부는 18.7%로 면단위의 1인가구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더딘 반면 읍단위와 동단위의 1인가구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적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가 78.5% 증가, 제주특별자치도가 28.9% 증가하였으나, 이는 최근 행정부처 및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영향을 보인 세종특별자치시와 주요 기업 이전 및 자연환경이 우수한 제주 거주를 희망하는 요인으로 인해 제주특별자치도의 높은 비율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수도권의 지역별 1인가구 거주자의 증가율이 2015년 대비 2019년 기준으로 경기도 25.8%, 인천광역시 22.2%, 서울특별시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낮은 16.5%이나, 수도권 1인가구 거처의 종류 중 주택이외의 거처의 증가율이 서울특별시의 경우 50%, 인천광역시 80.3%, 경기도 69.1%로 집계되어 주택이외의 거처에 대한 전국 평균 49% 보다 높고, 특히 여성의 주택이외의 거처 증가율은 서울 64.9%, 인천광역시 89.1%, 경기도 72.3%로 전국 평균 56.5% 보다 열악한 것을 알 수 있다(KOSIS, 2019).

1인가구 증가 및 주택이외의 거처 증가율이 행정구역 단위로는 ‘면’ 단위에 비해 ‘읍’ 단위와 ‘동’ 단위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증가율이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타지자체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1인가구 증가와 주택 이외의 거처 증가 상황을 감안하여 전국의 행정단위 구역으로는 ‘읍’ 또는 ‘동’ 단위와 지역적으로는 1인가구 증가와 주택이외의 거처 증가율이 높은 지역의 1인가구 임대주택의 효율적 공급을 위해서 1인가구 임대주택 입주예정자의 지속거주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류하여 입주자들의 인식 가치를 파악하여 최근의 인구변화 및 가구형태 변화에 대응하는 1인 가구 임대주택 계획에 기초자료를 제공코자 한다.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 증가로 청년의 주거빈곤이 악화되고 있고, 청년가구의 주거형태가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청년가구의 주거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Joo, 2018).

이러한 주거 패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국토교통부는 2020 주거종합계획에 인구 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소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오피스 및 상가의 공실을 활용하여 1인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발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첫째, 1인 가구 임대주택의 지속거주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입주예정자의 인식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 입주예정자가 느끼는 가치 요소에 대해 주택시설, 주택환경, 주택관리 및 임대료 요인으로 구분하여 평가를 실시한다.

둘째, 입주예정자의 인식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관련 요인을 검증하고 요인 간의 관계를 검증하여 1인 가구 임대주택 공급 시 입주예정자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고 공실률을 최소화하는 등의 공공정책 효율성 증진에 기여코자 한다.

II. 이론적 배경

1. 1인 가구 정책 관련 선행연구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1인가구 임대주택 공급정책 관련 서울시 1인가구의 주택수요 특성 연구에서 인구는 감소하지만 가구분화, 노령화, 결혼가치관의 변화 등으로 오히려 소형가구의 수는 늘어나는 추세로 정부는 1,2인 가구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제시하였다(Choi & Kim, 2017).

사회계층에 따른 유형별 공공임대주택의 인식비교에서 각 유형별 정책 목표에 해당하는 수요자 계층일수록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정책목표와 반대되는 사회계층일수록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따라서, 1인가구 임대주택 추진 시 정책목표와 반대되는 계층에 사업홍보 및 이해를 도모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Lee & Seo, 2016).

서울시 행복주택 사업효과에 대한 주변 거주민 인식조사에서 청년가구의 경우 주거비 부담이 늘어나서 주거빈곤이 심화되고, 청년가구의 주거형태가 전세에서 월세로 바뀌어서 청년가구의 주거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특히 1인 청년가구의 47%가 RIR (주택임대료 비율)이 20%를 초과하고 있고, 청년들의 공공임대주택은 전체 청년가구의 약 6% 수준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매우 적은 상태이다(Joo, 2018).

수요 특성별 공공임대주택 거주의향 분석에서 인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고 특화된 가구 유형 및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인천시 내 2곳의 국가산업단지와 10곳이 일반산업단지에서 근로하고 있는 산업단지 근로자 가구의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하였고, 산업단지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으로 근로자들의 정주요건 불만족, 근로자를 위한 기반시설 및 복지 혜택 부족, 소규모 영세기업 근무특성 상 낮은 임금수준 등이 있으며, 이러한 문제점들은 산단근로자들의 주거문제와 연관성을 가지므로 지역의 특성 반영하여 계층별 맞춤 공급을 해야 함을 제시하였고, 청년과 육아가족 계층은 임대주택 입주의향 조사에서 약 70%로 상당히 높은 비율로 긍정 답변을 하였으나, 노인계층은 임대주택 입주의향 조사에서 입주의향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59.1%로 나타났다. 희망하는 임대주택 면적의 경우 육아가족 및 노인계층은 18-25평 이하를 선호하였고, 청년계층은 12-18평을 가장 희망하여 나머지 계층에 비해 다소 적은 면적을 희망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희망세대수 또한 청년계층의 경우 50세대 미만의 소규모 세대를 희망하였고, 나머지 노인계층 등은 200세대 이상의 중·대규모 단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Jeong & Key, 2018).

경기도형 행복주택 커뮤니티 시설의 계획방향에 관한 연구에서 그동안의 임대주택 공급 정책이 대규모 공동주택 공급을 집중적으로 유발하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나 사회적인 소통 및 통합,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단지라는 것에 대한 특수성에 대해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채 공공임대주택단지가 건설됨으로서 각종 사회적 문제와 단지의 고립화, 배제현상 등이 발생되었음을 지적하면서 단순한 개발이 아닌 사회적 요인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이 계획의 범주에 포함되어져야 하며 커뮤니티 시설의 예로 워크스테이션, 주민자치센터, 사회적 협동조합, 오픈키친, 국공립 유치원, 갤러리 카페, 공동육아나눔터, 맘스(파파)스테이션, 실내(외)놀이터, 어린이도서관, 단지 내 어린이집, 공동세탁실, 보관소(유모차, 창고), 피트니스, 공중정원, 편의점 등에 대한 시설이용도 및 시설 위치만족도를 파악하여 주거동과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가 되는 커뮤니티 시설 측면의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Shin & Lee, 2020).

인천지역에서 영구임대주택과 공공임대주택을 선호하는 것은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적은 상태에서 대안으로 선택하는 것으로 사료되며, 여러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주택과 같은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할 필요하다는 점을 제시하였다(Kim & Jeong, 2018).

서울시 공공임대주택의 관리비 현황 및 절감방안 연구에서 서울시 영구임대주택이 유사단지와 단가 비교시 인건비성 관리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영구임대주택의 특성, 즉 노인 및 장애인, 저소득층이 많이 입주하여 밀도 높은 주거서비스가 이뤄지는 것을 감안할 때, 인건비성 관리비의 감축보다 관리비 보조정책의 활용 및 전기료 절감 등을 통해 입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Oh & Kim, 2020).

주거복지정책의 발달과정에 관한 고찰에서 최근의 공공임대주택 정책핵심은 65만호의 공공임대와 15만호의 공공분양(신혼희망 7만호 포함) 및 20만호의 공공지원주택 등 공적주택 100만호 공급이라 밝히면서 공공임대주택정책의 개선책은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확대를 OECD 국가평균 공공주택률 11.5%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거 취약계층인 비주택거주민(쪽방, 고시원, 여인숙, 반지하방, 비닐하우스 등) 배려차원에서 현재의 기초수급자 외에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의 대상과 공급량 확대 검토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적정임대료 산정 및 주거비지원의 법정화와 공공임대주택의 적절한 배분과 관리 및 공공임대주택과 사회적 통합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Kim, 2017).

2. 주거 만족도 관련 선행연구

주거만족 관련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물리적 측면은 주택내부, 단지내부, 단지외부로 구분하였고, 사회경제적 측면은 경제성, 유지관리, 정주성으로, 환경적 측면은 근린성, 편리성, 환경성으로 구분(Kim, 2015)하였고, 임차인들의 주거만족을 위한 시설적, 환경적, 관리적, 비용적 요인을 분석하고 재계약률 향상 방안에 대한 연구(Gong & Kang, 2018)가 진행되었다.

최근 청년 1인가구의 주택의 품질에 대한 필요도를 살펴보면 하자보수의 신속성과 통풍, 채광 등의 기본적인 사항에 필요성을 크게 나타내고 있다. 조망권과 하자 보수등의 기본적인 사항을 가장 중점적으로 계획하여야 하며, 사생활 보호를 위한 CCTV의 필요성이 가장 높으며 청년들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설의 만족도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 청년 1인가구의 실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이며. 좁은 공간과 불편한 교통, 비싼 월세 등이 그 원인으로 파악할 수 있다(Kim & Nam, 2019).

입주자격별 신규 주거 서비스 선호도 분석에서 입주자 연령대 및 선호 유형에 따라 다양한 선호 업종이 있으며, 조사 시 공구/가전 대여(렌탈)서비스와 반찬가게 등에 대한 수요도 많아 향후 서비스 등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Song et al., 2018).

공공임대주택 수요특성 및 거주만족도 분석에서 이전의 공공임대주택은 택지 고갈과 택지비 상승으로 도시 외곽에 건설되었으며, 이로 인해 출퇴근에 장시간이 소요되어 직주근접이 곤란하였으며 교통난과 인프라 건설비용 증가 등의 문제가 나타났으며, 주거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주거환경, 관리 및 경제적 만족도로 구분하였고, 행복주택의 경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지방도시의 경우 면적 상향이 필요하고, 임대료 지불방식의 다양화와 양질의 물리적 환경제공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Noh & Jin, 2018).

임대주택에 재입주 희망하는 이유는 저렴한 임대료, 거주 안전성, 안심할 수 있는 주택, 비슷한 연령층 다수, 행복주택의 좋은 이미지, 단위주택의 좋은 공간 순이며, 재입주 비희망하는 이유는 높은 관리비, 커뮤니티 시설 불만족, 높은 보증금, 이동 불편, 공공임대라는 주변 인식 등으로 나타났다(Lim et al., 2019).

III. 연구 방법

1. 연구모형

선행연구에서 거주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간의 이론적 관계를 바탕으로 주택시설 요인, 주택환경 요인, 주택관리 요인, 임대료 요인은 거주자들의 거주만족도에 영향을 주며, 주거만족도는 지속거주의도와 타인추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모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https://cdn.apub.kr/journalsite/sites/khousing/2021-032-02/N0450320207/images/JKHA_2021_v32n2_69_f001.jpg

2. 측정변수 선정 및 조작적 정의

본 연구의 조사내용은 <Table 1>과 같다.

Table 1.

List of Variables

CategoriesThe Details
Characteristics
of respondent
Age, Sex, Monthly income, Family Number, Type of Occupancy
Housing
facilities
(12)
Appropriateness of the number of rooms
Parking capacity and convenience of use
Cooling and heating conditions
The state of noise and sound insulation
Location and shape of balcony
Storage space, kitchen facilities
Rental housing retirement
View from the indoor
Appearance image
Community space in the building
Exclusive area of the desired house
Number of rental housing households
Housing
environment
(7)
Convenience of using public transportation
Convenience of using convenience facilities
Distance to work
City accessibility
Access to medical facilities
Accessibility to cultural facilities
Educational environment
Housing
management
(5)
Quick response in case of defect
Convenience of rent storage
Appropriateness of handling tenant inquiries
Providing information on economic activities
Whether the resident education program is operated
Cost factors
(2)
Desired housing bounty
Monthly rent for the desired house

1인가구 임대주택의 지속거주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입주자의 인식 가치 평가를 위해 측정변수는 총 26개로 선행연구를 토대로 크게 주택시설(12개), 주택환경(7개), 주택관리(5개), 임대료(2개)의 4개 영역으로 구성하였고, 선행연구를 통해 도출된 요인들을 유사 요인별로 구분하여 구성하였다. 거주만족도는 주택시설, 주택환경, 주택관리, 임대료 요인들이 미치는 전반적인 만족도로 측정하였다. 이러한 주거만족도 요인은 선행연구에서 검증된 측정 항목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거주만족도와 더불어 이용자 충성도를 측정하였다. 이용자 충성도는 지속거주의도와 타인에 대한 긍정적인 추천의도에 대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이러한 측정방법은 선행연구(Cho & Kim, 2019)에서 활용한 접근방법을 활용하였다.

3. 연구가설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연구모형을 구축하여 임대주택의 이용자 만족의 선행 요인과 임대주택에 대한 지속거주의도 및 타인추천을 측정한 연구모델을 기반으로 연구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1. 임대주택의 시설요인은 전반적인 주거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2. 임대주택의 환경요인은 전반적인 주거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3. 임대주택의 관리요인은 전반적인 주거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4. 임대주택의 비용요인은 전반적인 주거만족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5. 임대주택 거주자의 전반적인 주거만족도는 지속거주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6. 임대주택 거주자의 전반적인 주거만족도는 타인 추천에 정(+)의 영향을 미칠 것이다.

IV. 실증 분석

1. 표본 구성

본 연구는 1인 혹은 2인 정도의 임대주택에 살았던 유경험자나 이용자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임대주택의 거주만족도와 지속거주의도 및 타인추천의 구조적 영향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표본의 구성은 전국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수행하여 과거에 1인 가구 임대주택에 살았거나 현재 1인 혹은 2인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분석표본을 구성하였다.

임대주택 거주자의 전반적 주거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연령별, 지역별, 임대주택 유형별 분배될 수 있도록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표본 중 남성이 약 59%, 여성이 41%이며, 1인 가구 증가율 및 주택이외의 거처 증가율이 높은 수도권은 표본의 약 47%, 비수도권은 약 53%이며, 설문조사는 3차에 걸친 온라인 조사를 통해 1인 가구 임대주택 거주 경험자 및 현재 거주자 985명을 최종분석 표본으로 구성되었고, 남성 584명, 여성 401명이며, 20대 183명, 30대 320명, 40대 278명, 50대 126명 및 60대 78명이며, 지역적으로는 수도권이 458명, 경상권이 201명, 전라권이 102명, 충청권이 182명, 강원 34명 및 제주 8명으로 구성되었고, 전체 분석표본의 일반적인 특징은 <Table 2>와 같다.

Table 2.

Respondent Sample Configuration

AgeMenWomenTotal
20s9192183
30s152168320
40s19484278
50s9432126
60s532578
Total584401985
Hangbok H.195191386
Y.G. H.6954123
Gookmin H.204128332
Jang-gi H.11628144
Total584401985
Area20s30s40s50s60sTotal
Seoul, Gyeonggi
Incheon
135156874238458
Gyeongsangbuk (nam)
Busan, Dae-gu, Ulsan
2122953627201
Jeollabuk, Jeollanam
Gwangju
45821154102
Chungcheongbuk (nam)
Daejeon Sejong
187955255182
Gangwon51177434
Jeju043108
Total18332027812678985

2. 신뢰성 & 타당성 분석

구조방정식의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은 확인적 요인분석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FA)을 실시하여 수행하게 되는데 각 요인별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에 앞서 확인적 요인분석의 적합도 지수가 안정적인 경우에만 수행하게 된다. 개별 요인의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에 앞서 CFA의 적합도 지수를 제시하면 χ2=527.3 (df=103, 0.001), GFI=0.937, AGFI=0.906, CFI=0.972, TLI=0.963, NFI=0.965, RMSEA=0.065, PCFI=0.631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모델의 적합도 지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 개별 요인의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을 수행하는 데 있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3>은 본 연구모델의 CFA 결과로, 구조방정식 모델의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은 요인별 측정 문항의 람다(λ)값과 측정문항의 유의성 검정을 통해 판정하게 되며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과정은 Fornell & Larcker(1981)가 제시한 신뢰성 및 타당성 분석과정을 적용하였다.

Table 3.

CFA Result

ItemNon. std. λStd. λS.EPAVRC.R
FQ3_1_10.7230.7520.0210.001***0.7170.938
Q3_1_20.7110.7210.0250.001***
Q3_1_31.0000.792
Q3_1_40.7730.7110.0250.001***
Q3_1_50.6920.6820.0250.001***
Q3_1_90.7370.7160.0270.001***
EQ8_1_10.7280.6660.0290.001***0.7300.941
Q8_1_20.7850.7650.0320.001***
Q8_1_30.8890.8850.0210.001***
Q8_1_41.0000.794
Q8_1_50.7560.7010.0270.001***
Q8_1_70.7610.6840.0270.001***
MQ9_1_11.0000.7710.6120.826
Q9_1_20.8040.7530.0470.001***
Q9_1_30.8200.7750.0510.001***
CQ10_11.0000.8410.6270.770
Q10_20.8060.7110.0260.001***

***p<0.001

본 연구에서 나타난 확인적 요인분석결과 비표준화 람다(λ)가 모두 유의하게 나타났으며 표준화 람다(λ)의 제곱값이 모두 0.4(표준화 람다 최소 0.632 이상) 이상으로 나타나 변수 선정과 문항구성에 따른 기본적인 신뢰성과 타당성은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방정식의 구성개념에 대한 합성신뢰도인 C.R (Composite Reliability)과 AVE (Average variance extracted)의 산출은 Fornell & Larcker(1981)가 제시한 식 (1)식 (2)를 통해 산출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Table 3>에 제시한 바와 같이 C.R값과 AVE 값이 모두 기준 값(C.R ≥0.5, AVE ≥0.7)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어 개념신뢰성과 집중타당성은 충분히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적인 신뢰성 및 타당성 분석과 더불어 각 요인별 단일 차원성을 평가하기 위한 판별타당성 분석을 실시하였다. Fornell & Larcker(1981)가 제시한 판별 타당성 분석방법은 요인간 상관계수의 제곱(Squared Multiple Correlation, SMC)이 AVE보다 작을 경우 요인간 독립성을 인정하게 되는데 본 연구에서는 상관계수 제곱인 SMC값의 가장 큰값이 0.404이며, AVE의 가장 작은 값이 0.612로 나타나 요인간 판별타당성(Discriminant Validity)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판별 타당성 분석 결과는 <Table 4>에 제시하였다.

(1)
AVE=i=1kstdλi2i=1kstdλi2+i=1k1-stdλi2
(2)
AVE=i=1kstdλi2i=1kstdλi2+i=1k1-stdλi21-stdλi2=Varδi

Source. Fornell & Larcker (1981), pp. 45-46

Table 4.

Discriminant validity

FacilityEnvironmentManagementCost
Facility0.717*
Environment0.0380.730*
Management0.0200.404612*
Cost0.0210.0010.0150.627*

*AVE Value

신뢰성과 타당성 분석에 이어 전체 연구모델에 대한 전체 연구모델에 대한 적합도 수준을 제시하면 χ2=774.11(df=152, 0.001), GFI=0.924, AGFI=0.895, CFI=0.965, TLI=0.956, NFI= 0.957, RMSEA=0.064, PCFI=0.771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연구모델의 적합도 수준은 매우 높게 나타났다.

3. 가설검증

전체 6개 가설에 대한 가설검정 결과 임대주택의 기본적인 구성요인으로 활용한 주택시설, 주택환경, 주택관리 및 임대료, 거주 만족도 및 추천의도와의 가설을 분석한 결과 가설 2를 제외하고 주택시설, 주택관리, 임대료 등의 요인들은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제시하면 임대아파트인 점을 고려할 때 임대료 부분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결과는 임대주택 입주자 선정기준이 소득특성을 고려하여 입주 우선권이 결정되는 점을 고려할 때 현실적인 임대주택 입주자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

반면, 주택환경이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은 것은 그동안 준공되었거나 운영 중인 임대주택의 입지 특성이 반영되어 나타난 결과로 사료되며, 공공임대 주택의 부지 매입비와 건설비용을 고려하여 공적자금이 투입되는 사업 특성상 도시의 핵심적인 중심지보다는 주로 도심지에 벗어난 지역에 주로 임대주택이 운영되어 온 특성을 고려할 때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분석결과라 판단되며,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거주 지역의 주변 환경적 특성에 대한 중요성의 인식이 비교적 적어서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

1인 가구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표준화 계수의 크기순으로 제시하면 임대료, 주택시설 및 주택관리 요인 순으로 거주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설5와 가설6은 거주만족도와 지속거주의도 및 타인추천에 관한 가설로 거주만족도는 지속거주의도와 타인추천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특성은 전반적으로 1인 가구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나타난 결과라 할 수 있으며, 경로별 가설검증 결과는 <Table 5>와 같다.

Table 5.

Hypothesis Verification

Hypothesis
Path
Std. λS.EPResult
H10.3000.0210.001***Adopt
H20.0170.0230.405Reject
H30.0690.0240.001***Adopt
H40.7200.0190.001***Adopt
H50.3620.0340.001***Adopt
H60.4150.0350.001***Adopt

***p<0.001

V. 추가분석: 집단별 경로분석

1. 임대주택 유형별 비교

추가분석을 통해 임대주택유형, 입지(수도권 VS 비수도권) 및 30대 이하 1인 가구 임대주택 이용자와 40대 이상 임대주택 이용자의 집단별 차이검정을 실시하였다. 구조방정식의 집단간 차이검정은 전체 표본을 특정 집단으로 구분하여 가설 경로에 대한 차이를 분석하는데 이러한 차이검정은 자유도에 따른 χ2값의 유의성을 통해 평가하게 된다. 우선, 임대주택 유형별 임대주택 유형별 가설경로에 대한 비교분석을 수행하였다. 전체 4가지 임대주택 유형으로 A유형은 행복주택, B유형은 영구임대, C유형은 국민임대, D유형은 장기전세유형으로 구분하여 집단간 가설경로에 대한 제약조건식에 따른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차이검정은 가설경로에 동일성 제약조건식을 추가한 경우와 제약조건식을 추가하지 않은 비제약모델의 자유도 차이를 통해 분석하게 된다.

집단간 차이검정에 대한 분석방법으로는 집단간 가설 경로에 대한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가설경로에 동일성 제약식을 추가한 제약모델과 제약식이 없는 비제약 모델을 통해 자유도를 비교하여 경로별 차이를 분석하게 되며, 임대주택유형별 가설경로분석은 <Table 6>과 같다.

Table 6.

Comparison of Hypothesis Paths by R. H. Type

Hypothesis
Path
Std. λ
A TypeB TypeC TypeD Type
H10.356***0.409**0.0970.522**
H20.044-0.0440.0180.011
H30.0270.108*0.096**0.068
H40.687**0.647**0.801**0.617**
H50.339**0.439**0.364**0.380**
H60.379***0.488**0.461**0.387**

*p<0.05, **p<0.01, ***p<0.001

분석결과 동일성 제약조건을 추가한 모델과 비제약 모델과의 자유도 차이는 15개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xd2는 24.99를 임계치 값으로 활용하며 이보다 클 경우 집단간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하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xd2는 11.67 (p=0.704)로 나타나 자유도 감소로 인한 xd2값이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개 임대 주택별 이용자 인식에 있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임대주택 유형별로 가설 경로에 대한 표준화람다(Std. λ)값은 <Table 6>에 나타난 바와 같이 행복주택 이용자들은 임대료(0.687)와 주택시설(0.356)이 거주만족도에 영향을 미친 반면 영구임대주택 이용자는 임대료(0.647), 주택시설(0.409), 주택관리(0.108) 순으로 거주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임대주택 이용자집단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행복주택은 주로 20, 30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공공임대주택사업으로 주이용 계층의 차이에 따른 특성이 반영되어 나타난 결과로 유추된다.

또한 국민임대 주택의 경우 임대료(0.801)와 주택관리(0.096) 순으로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전세의 경우 행복주택과 매우 유사한 특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행복주택에 비해 주택시설이 거주 만족도의 미치는 영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임대주택 이용자 집단특성으로 구분 할 경우 행복주택 이용자들과 장기전세 이용자들의 경우 임대주택에 대한 이용자 니즈가 매우 유사한 반면 영구임대와 국민임대 주택은 주택시설이 미치는 거주 만족 측면에서 차이가 발생하지만 전반적으로 사업의 유사성이나 이용자 집단을 고려할 때 임대주택의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특성이 유사하다고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이용자 니즈는 공공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정책의 기초정보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 시사점이 있다고 사료된다.

2. 수도권 및 비수도권 임대주택 차이검정

다음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임대주택에 대한 차이검정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비수도권(기타지역) 지역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집단을 비교한 결과 자유도 차이는 7개로 나타났으며, 이에 따른 xd2의 임계치 값은 14.07로 나타났으며 제약모델과 비제약 모델의 xd2는 0.632 (p=0.801)로 나타나 모델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가설경로에 대한 경로값을 비교한 결과 집단간 차이가 없이 유사하게 나타났다. 다만, 비수도권은 주택시설이 거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수도권에 비해 낮게 나타난 반면 임대료가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지속거주의도와 타인추천의도에 있어 비수도권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다.

3. 연령대별 차이검정

30대 이하와 40대 이상 임대주택 이용자의 집단별 특성을 비교한 결과 xd2의 임계치 값은 14.07이며 제약모델과 비제약 모델의 xd2는 9.247 (p=0.235)로 나타나 모델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7>에 나타난 바와 같이 30대 이하 그룹과 40대 이상 그룹간 가설 경로를 분석한 결과 30대 이하 그룹은 임대료(0.648)와 주택시설(0.365)과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40대 이상 그룹에서는 임대료(0.737)와 주택시설(0.266)에 이어 주택관리(0.130)부분이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차이를 미치는 점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Table 7.

Test differences by age group

Hypothesis PathStd. λ
20-30sover 40s
H10.365***0.266***
H20.038-0.07
H30.0460.130***
H40.648***0.737***
H50.387***0.432***
H60.501***0.498**

*p<0.05, **p<0.01, ***p<0.001

VI. 결 론

1. 연구결과 요약

본 연구에서 행복주택, 영구임대주택, 국민임대주택 및 장기전세임대주택별 지속거주의도 및 타인추천에 영향을 미치는 입주자의 인식된 가치에 관해 살펴본 결과 1인 가구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표준화 계수의 크기순으로 제시하면 임대료, 주택시설 및 주택관리요인 순으로 거주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거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으로 임대료 부분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주택환경이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게 나타나지 않은 것은 그동안 임대주택의 입지 특성이 지역의 중심지보다는 주로 도심 외곽 또는 역세권 이외 지역에 건설 및 운영되어 온 점을 고려할 때 입주자들의 상대적 기대치가 높지 않았던 점이 요인으로 사료된다.

아울러, 거주만족도는 지속거주의도와 타인추천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특성은 전반적으로 1인 가구 임대주택 이용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나타난 결과라 할 수 있다.

또한 집단별 경로분석을 임대주택 유형별로 차이 유무를 확인해보고, 수도권과 비수도권 차이를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연령대별로 살펴본 바, 임대주택 유형별로는 행복주택 이용자들은 임대료와 주택시설이 거주만족도에 영향을 미친 반면 영구임대주택 이용자는 임대료, 주택시설, 주택관리 순으로 거주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노약자를 고려한 주택관리에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국민임대 주택의 경우 임대료와 주택관리 순으로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전세의 경우 행복주택과 매우 유사한 특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행복주택에 비해 주택시설이 거주 만족도의 미치는 영향이 높게 나타나고 있고, 이는 장기전세임대주택 이용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주택시설에 대한 기대감과 중요성 인식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차이검정 결과 집단 간 차이가 없이 유사하게 나타났다. 다만, 비수도권의 경우 주택시설이 거주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수도권에 비해 낮게 나타난 반면 임대료가 거주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는 영구임대주택의 경우 주변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료가 산정되므로 비수도권의 경우 수도권과 절감비율은 동일하나, 절감금액이 수도권에 비해 적어서 수도권에 비해 임대료에 대한 중요도를 더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아울러 연령별 차이를 살펴본 바, 30대 이하 그룹과 40대 이상 그룹 간 가설 경로를 분석한 결과 30대 이하 그룹은 임대료와 주택시설이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반면 40대 이상 그룹에서는 임대료와 주택시설에 이어 주택관리 부분이 거주 만족도에 유의적인 차이를 미치는 점에서 차이가 나타났다. 이는 40대 이상 그룹의 경우 영구임대주택 등에서 세대 및 공용부 관리 및 각종 지자체 돌봄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주택관리 서비스 등이 지원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2. 관리적 시사점 및 연구 한계점

본 연구는 최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1인 가구 임대주택의 지속거주의도 및 타인추천에 영향을 미치는 입주자의 인식 가치에 대한 연구를 함에 있어 임대주택 유형별, 지역별, 연령별 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대면조사를 실시할 경우 인력, 비용 및 기간에 한계가 있었고,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인터뷰가 제한된 점을 고려하여 온라인(On-line) 설문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1차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유효한 표본수가 너무 적어 2차, 3차 온라인 설문조사를 확대 실시하여 유효한 표본수를 확보하여 비교적 높은 신뢰도 및 타당성을 확보한 것에 의의가 있다.

다만, 본 연구가 광역적 단위에 온라인 조사로 그친 한계가 있어 지역별 세밀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는 지역별, 임대주택 유형별 대면조사 또는 전화조사 방법 등을 병행하여 해당 지역의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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