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arch Article

Journal of the Korean Housing Association. 25 February 2022. 97-104
https://doi.org/10.6107/JKHA.2022.33.1.097

ABSTRACT


MAIN

I. 서 론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2020년 기준 1인가구는 전체 가구 수의 31.7%이며 2018년 29.3%, 2019년 30.2%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Statistics Korea, 2021).1) 1인가구 중 청년(만 20~34세) 1인가구의 비율도 2019년 27.2%에 비해 2020년은 28.4%로 증가하였다(NSO, 2021).2)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이나 독립을 통해 주거의 선택이 발생하여 그 전까지는 구체적인 주거가치관이 형성되어 있지 않고, 본인이 생활하는 공간에 대한 명확한 인지와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Lee & Yoo, 2017). 하지만 청년세대는 곧 주택을 선택해야하는 시기이므로 그들의 주거에 관한 생각을 파악하고 갈등을 해소할 대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Lee et al., 2020).

부모로부터 막 독립한 청년 1인가구는 대학교로 진학하거나 취업준비생 또는 사회생활 초년생이 대부분이므로 경제적으로 취약한 것이 현실이다(Lee et al., 2020). 특히 우리나라 청년 중 75.7%가 대학 및 대학교 진학 경험이 있는 만큼3) 대학생을 청년세대의 대표적인 집단으로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시간을 학업에 소요하는 학생의 경우 등록금 등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2020년 기준 대학생·대학원생의 59.9%가 부모 등 가족으로부터의 지원으로 등록금을 마련하고,4) 87.0%가 부모 등의 도움으로 주거비용을 마련하는 것5)으로 나타났다. 또한, 81.4%가 현재 부모와 같이 살고 있다고 답하였고,6) 48.2%가 독립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적정 독립시기 평균 연령은 26.2세로 나타났다7)(NSO, 2021).

본 연구에서는 청년세대의 대표적 집단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독립 경험이 주거의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로 한다. 이는 향후 청년주택의 정책수립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II. 이론적 배경

1. 청년세대의 특성

청년기는 유아 및 청소년기로부터 성인기로 성장하는 중간에 위치하는 이행적 성격을 갖고 있다. 일반적으로 청년은 자립을 위한 학업을 마치고 노동시장에 진입한 후 가정을 이루어 성인기로 진행할 것이라고 기대되었다. 그러나 최근 청년의 학업기간 연장, 고등교육 확대, 1인 가구 급증, 질 좋은 일자리 축소, 경제여건 불투명성 등 사회경제적 여건의 변화로 인하여 청년의 이행기가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심지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고착화된 얼어붙은 이행기(frozen transition)라고 표현될 정도로 부모로부터의 독립이 지연되거나 1인 가구로 독립한 청년의 주거여건이 열악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Park, 2017a; Kuhar & Reiter, 2012). 이처럼 청년들은 부모로부터 독립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한 거주지에 짧게 거주하고 이웃과의 교류를 의도하지 않으며 사생활에 대한 개방을 꺼려하는 20~30대의 특성은 공동생활공간보다는 개인공간을 선호하며, 공용공간을 계획한다면 개인공간과 명확히 분리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Lee, 2019). 청년들의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주택은 이와같은 청년의 특성과 주거 욕구가 정책에 적용되어야 한다.

2. 청년세대 1인가구의 특성

1인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경제적 요인, 교육적 요인 등이 있다. 먼저 경제적 요인을 살펴보면, 청년세대는 실업상태, 취업준비, 생계형 아르바이트 등의 비정규 불안정 일자리를 반복하며 노동시장에 진입과 이탈을 반복하게 되면서 1인 가구를 형성하고 있다(Kim, 2021).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엌이나 화장실 및 목욕시설 등의 필수시설을 공용으로 사용하거나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곳에서 살고 있는 청년이 6.5%정도였으며,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경우도 44.7%였다. 또한 상당수의 청년가구들이 주거환경 상태나 방범·화재로부터의 안전성에 대해 불량하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되었다(Cheong, 2020a).

현재 청년층은 가구형성 시기이자 단독가구의 경우 주택마련의 시기에 속하며 이를 통해 향후 우리나라 주택시장이 장기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화될 것인가를 분석하는 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Kim, Lim & Chung, 2011). 경제 성장이 지속되고 안정적 취업이 보장되는 과거에는 노동시장 참여와 소득 활동을 통해 미래에 대비할 수 있었지만, 저성장과 노동시장 유연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맞이하며 청년층은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경제적 난관과 미래를 알 수 없는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Kim & Kang, 2020). 위기의 청년을 돕기 위한 청년 지원 정책은 하나의 특정 정책이 아니라 청년의 이행 상태와 그들이 처한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다차원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Cheong, 2020b).

또한, 학교, 직장과 같이 자신의 꿈을 위해 가족의 곁을 떠나 1인가구로 지내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20-30대 청년층의 경우 보다 좋은 교육환경과 취업 준비를 위하여 타 지역으로 주거 이동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적 요인으로 인하여 1인가구를 형성하고 있다(Kim, 2021; Lim, 2019).

2017년 문재인 정부는 생애단계별(대학생, 신혼부부, 노령)·소득수준별(취약계층) 맞춤형 주거지원과 무주택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공적 주택의 공급 정책을 내용으로 하는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청년층의 주거지원계획을 발표하였으며(MOLIT, 2017), 100대 국정과제로 청년주거지원을 강조하였다. 즉 청년임대주택 약 30만 실 공급을 통하여 청년층의 주거안정 강화를 도모하고 주거부담 경감을 위한 주거지원정책을 추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 대학생·대학원생의 50.1%가 청년 주택공급 정책, 30.9%는 청년 주거비지원을 가장 시급한 청년 주거 정책이라고 답한 것을 보면,8) 청년층의 주거정책에 대한 불만은 여전히 높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청년을 위한 주거는 단독 주거형태인 호(戶) 단위가 아니라 하나의 방(室)단위로 계획하고 있어, 안정된 주거지원이 아니라 한시적인 지원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볼 수 있다.

3. 청년세대의 주거의식에 관한 선행연구

Jung & Han(2017)은 20대와 30대의 주거의식과 임대주택에 대한 요구를 조사하였는데, 20대와 30대의 의식차이를 살펴보고 주거의식을 ‘개성 표현 요인’, ‘근린환경 중시 요인’, ‘안전 중시 요인’, ‘소유·경제적 가치 요인’, ‘서비스 중시 요인’, ‘건강중시 요인’으로 구분하고 임대주택 계획에 관한 선호도를 조사하였다. Lee, Kang & Kim(2013)은 2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주거의식을 조사하여 주생활태도와 주공간태도로 유형화하였으며, 요인분석 결과 ‘보안편의중시’, ‘공간공유’, ‘공동체’, ‘친환경’, ‘개인생활중시’, ‘실용중시’, ‘외부활동중시’의 7가지로 구분되었다. 이를 분석한 결과, 남녀의 주거의식차이가 나타났다. Han(2012)의 연구에서는 20-30대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과 주거선호를 파악하였다. 거실과 방의 분리, 발코니가 있는 공간을 선호하고 안전과 부대시설을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경제력이 있는 싱글들은 고급형 주택 선호 현상이 늘 것임을 전망하였다(Jung & Han, 2017).

이와 같이 관련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대부분 청년세대의 주거의식과 선호, 요구만을 조사하였으며 청년세대의 독립 여부에 따른 의식 차이에 대해 살펴본 연구는 부족하다. 이에 독립 경험이 있는 청년세대와 독립 경험이 없는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의식을 조사하여 그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III. 연구 방법

1. 조사방법

대구·경북에 위치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 중 독립생활을 경험한 100명(이하 독립)과 경험하지 않은 100명(이하 비독립), 총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2020년 9월 23일부터 2020년 10월 25일까지 1차 조사를 진행하였고, 2020년 11월 11일부터 2021년 4월 6일까지 2차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내용은 대학생의 현재 거주 특성, 주거에 대한 인식과 희망하는 청년주택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택 선택 시 항목의 고려도와 현재 주택의 만족도는 리커트 5점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윈도우용 SPSS Statistics 25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 평균, 백분율, t-test 등의 통계처리를 하였다. 주택 선택 시 고려정도에 관한 항목의 신뢰도는 Crobach’s α=0.720,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 대한 만족정도 항목의 신뢰도는 Crobach’s α=0.883로 나타났다.

2. 조사내용

설문지 구성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조사대상자의 성별, 나이, 거주기간, 이사계획 등의 일반적 사항

둘째, 주거 기능, 중요 주택 공간 등 주의식에 관한 사항

셋째, 희망하는 주택소유형태, 주거형태, 임대료 등 주의견에 관한 사항

넷째, 청년주택문제의 책임, 필요한 주거지원제도를 통한 청년주택에 관한 의견

다섯째, 주택 선택 시 고려 항목, 현재 주택의 만족도 등의 주요구에 관한 사항

2. 용어정의

1) 청년세대

본 연구는 청년세대 중 대학생을 조사대상으로 하였다. 대학생 중 만 18세는 청년기본법에서 제정한 청년의 법적 나이인 만 19~34세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대학생 신분으로 독립생활의 선택이 가능하므로 조사대상에 포함하였다.

2) 독립생활

부모 등과 함게 생활하던 주택에서 분리되어 원룸, 기숙사, 공동체주택 등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것으로, 비록 경제적인 독립은 아니더라도 본인 스스로 주생활 주체로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IV. 연구 결과

1. 조사대상자의 특성

조사대상자의 특성은 <Table 1>과 같다.

Table 1.

Matters of the Person Subject to Investigation

(N=200)

Variant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N(%)N(%)
SexMale35(35.0)18(18.0)
Female65(65.0)82(82.0)
AgeMinimum 1818
Maximum3430
Average2220.3
Duration of residenceMinimum 1month1month
Maximum60months288months
Average15months98.73months
Moving planYes71(71.0)28(28.0)
No29(29.0)71(71.0)
No response-1(1.0)
Reason for moving planOne’s job35(48.6)4(21.1)
Family’s job1(1.4)5(26.3)
Homecoming home32(29.2)-
Etc.14(19.4)10(52.6)

독립의 남성비율이 비독립의 남성비율보다 많다. 즉 남성이 여성보다 독립생활 경험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독립의 거주기간은 최소 1개월에서 60개월까지 있으며, 평균 15개월이다. 한편, 71.0%가 이사계획이 있으며, 이들의 이사계획 이유를 살펴보면, ‘본인의 직장’이 48.6%로 가장 많았으며, ‘고향으로 귀향’이 29.2%로 두 번째로 많았다. 기타 의견에는 더 좋은 방으로 이전, 월세가 비싸서 등이 있었다.

비독립의 경우, 28.0%가 ‘이사계획이 있다’고 답하였으며, 이들의 이사계획 이유를 살펴보면, ‘기타’ 의견이 52.6%로 가장 많았다. 기타 의견에는 신축아파트로 이사(10.7%), 계약만기(14.2%) 등이 있었다.

2. 주거에 대한 인식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의 기능은 <Table 2>와 같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거의 기능은 ‘가족의 보건과 휴식의 장소로서의 기능’이 독립 중 54.5%, 비독립 중 62.0%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독립은 ‘외적 위험요소에 대한 가족의 보호기능’에 25.3%, 비독립은 ‘외적 위험 요소에대한 가족의 보호기능’과 ‘가족의 단란과 화합의 장소로서의 기능’에 17.0%로 두 번째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비독립이 ‘가족의 단란과 화합의 장소로서의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가족와 함께 살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Table 2.

Residential Functions Considered Important

N(%)

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Family protection against external hazards25(25.3)17(17.0)
Function as a place of living 7(7.1) 4(4.0)
Function as a place for family disruption and harmony 9(9.1)17(17.0)
Functions as a place for married couples’ lives and raising children 4(4.0)-
Function as a place for family health and rest54(54.5)62(62.0)
No response 1(1.0)-

* Delete 2 items with no results out of 7 items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택공간 순위는 <Table 3>과 같다. 독립 청년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택 공간 1순위는 ‘주침실’(50.5%), ‘거실’(21.2%), ‘부엌’(7.1%) 순으로 나타났다. 2순위는 ‘욕실’(24.2%), ‘부엌’(21.2%), ‘거실’(19.2%)로 순으로 나타났고, 3순위는 ‘욕실’(26.3%), ‘부엌’(20.2%), ‘거실’(16.2%)로 2순위와 3순위에 같은 결과가 나왔다.

Table 3.

Rank of Space that You Consider Important

N(%)

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1st2nd3rd1st2nd3rd
Living room21
(21.2)
19
(19.2)
16
(16.2)
26
(26.0)
32
(32.0)
9
(9.0)
Kitchen7
(7.1)
21
(21.2)
20
(20.2)
5
(5.0)
17
(17.0)
18
(18.0)
Dining room-1
(1.0)
2
(2.0)
1
(1.0)
1
(1.0)
2
(2.0)
Bathroom6
(6.1)
24
(24.2)
26
(26.3)
9
(9.0)
25
(25.0)
27
(27.0)
Courtyard
(Balcony)
1
(1.0)
4
(4.0)
3
(3.0)
1
(1.0)
-1
(1.0)
Enterance-2
(2.0)
3
(3.0)
1
(1.0)
1
(1.0)
3
(3.0)
Rarge size room
(Room1)
50
(50.5)
7
(7.1)
6
(6.1)
42
(42.0)
11
(11.0)
10
(10.0)
Middle size room
(Room2)
7
(7.1)
7
(7.1)
4
(4.0)
14
(14.0)
6
(6.0)
2
(2.0)
Small size room
(Room3)
2
(2.0)
7
(7.1)
3
(3.0)
-1
(1.0)
1
(1.0)
Warehouse
(Storage)
5
(5.1)
9
(9.1)
13
(13.1)
1
(1.0)
5
(5.0)
19
(19.0)
Garage
(Parking Lot)
-2
(2.0)
3
(3.0)
-1
(1.0)
10
(10.0)

비독립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택 공간 1순위는 ‘주침실’(42.0%), ‘거실’(26.0%), ‘주침실 외 침실’(14.0%) 순으로 나타났다. 2순위는 ‘거실’(32.0%), ‘욕실’(25.0%), ‘부엌’(17.0%) 순으로 나타났고, 3순위는 ‘욕실’(27.0%), ‘수납공간’(19.0%), ‘부엌’(18.0%)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이 주택 선택 시 고려도와 현재 주택의 만족도는 <Table 4>와 같다. 주택 선택시 각 사항들에 대한 고려도를 살펴보면, 독립의 경우 내부시설(4.59)>교통편리(4.48)>보증금(4.46) 순으로 높았고, 지인과의 거리(2.70)<주차공간(2.94)<근린시설(3.22)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그리고 비독립은 안전성(4.76)>내부시설(4.69)>교통편리(4.52) 순으로 높았고, 지인과의 거리(2.99)<주차공간(3.25)<근린시설(3.36) 순으로 낮았다.

Table 4.

Considerations and Satisfaction Points for Housing Selection

(N=200)

Sort.Considerationt-testSatisfactiont-test
IndependenceNon-independenceIndependenceNon-independence
AverageSDAverageSDAverageSDAverageSD
Size of room3.98.8413.92.720.5423.49.9803.88.891-2.946****
Number of rooms3.44.9783.66.879-1.6743.33.9223.681.118-2.415****
Safety4.43.8324.76.571-3.271****3.61.8984.24.793-5.260****
Maintenance cost4.42.6994.32.726.9583.64.9163.79.803-1.252
Internal facilities4.59.6534.69.563-1.1603.701.0594.13.917-3.069****
Interior lighting and ventilation4.45.5934.49.643.5713.491.1414.40.781-6.597****
Interior Design of a house4.01.8594.01.835.0003.071.1033.651.077-3.762****
Housing Exterior Design3.84.8133.80.804.3503.151.0673.611.004-3.139****
Distance between acquaintances2.70.9802.99.835-2.253****3.481.1233.731.081-1.603
Convenience facilities3.96.7644.16.748-1.8703.901.0004.14.995-1.701
Neighborhood facilities3.221.1773.36.811-.9803.621.0034.21.946-4.280****
Cultural facilities3.281.0553.44.872-1.1983.451.0384.13.981-4.760****
Transportation convenience4.48.5944.52.611-.4693.951.0483.911.147.257
Ambient environment4.03.8103.72.8052.715****3.271.1533.871.012-3.911****
Easy to sale3.48.9373.70.772-1.8123.43.7823.75.919-2.626****
Parking space2.941.3013.251.158-1.7802.921.0893.561.085-4.163****
Deposit4.462.9004.02.7651.4673.66.9563.79.870-1.008
Monthly rental fee4.45.7164.45.627-.0483.451.0193.74.885-2.120****
Administration cost4.22.7994.20.725.1853.47.9463.67.865-.780
Average4.413.963.473.90

****p<0.05

독립과 비독립의 고려도를 비교해보면 <Table 4>과 같다. 두 집단 모두 ‘내부시설’과 ‘교통편리’의 고려도가 높았으며, ‘지인과의 거리’, ‘주차공간’, ‘근린시설’의 고려도가 낮았다. 고려도 평균은 독립(4.41)이 비독립(3.97)보다 높게 나타났는데 비독립은 주로 부모님이 선택한 집에 살지만 독립은 자신이 살 집을 선택하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택 사항의 만족도를 살펴보면, 독립 만족도 평균은 교통편리(3.95)>편의시설(3.90)>내부시설(3.70) 순으로 높았고, 주차공간(2.92)<내부디자인(3.07)<외관·노후정도(3.15) 순으로 낮았다. 반면, 비독립의 만족도 평균은 환기·채광(4.40)>안전성(4.24)>근린시설(4.21) 순으로 높았고, 주차공간(3.56)<외관·노후정도(3.61)<내부디자인(3.65) 순으로 낮았다.

독립과 비독립의 만족도를 비교해보면, 두 집단의 만족도가 낮은 항목은 같았지만 높은 항목은 다르게 나타났다. 독립은 학업과 취업 등의 이유로 독립세대를 형성했으며, 이를 위해 교통과 편의시설 등을 고려해서 집을 구했기에 ‘교통편리’와 ‘편의시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비독립은 독립보다는 비교적 넓고 쾌적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기에 ‘환기·채광’과 ‘안전성’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추측된다.

독립과 비독립의 고려도에 유의미한 차이(p<0.05)가 나타나는 항목을 살펴보면, ‘안전성’과 ‘지인과의 거리’는 독립보다 비독립의 고려도가 더 높았으며, ‘주변환경’은 비독립보다 독립의 고려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에 유의미한 차이(p<0.05)가 나타나는 항목을 살펴보면, ‘방의 크기’, ‘방의 개수’, ‘안전성’, ‘내부시설’, ‘환기·채광’, ‘내부디자인’, ‘외관·노후정도’, ‘근린시설’, ‘문화시설’, ‘주변환경’, ‘매매·임대용이’, ‘주차공간’, ‘월임대료’은 독립보다 비독립의 만족도가 더 높았다. 이는 대체로 비독립은 독립보다 현재 집의 주택 내·외부에 관한 사항, 경제적 사항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3. 청년주택 관련 사항

청년세대가 희망하는 청년주택의 형태와 필요한 주거지원제도는 <Table 5>와 같다. 독립은 ‘임대’(63.0%), ‘혼자 단독’(85.0%), ‘아파트’(52.0%)를 선호하였고, 비독립은 ‘자가’(64.0%), ‘혼자 단독’(74.7%), ‘단독주택’(64.6%)를 선호하였다. 두 집단 모두 거주형태로 ‘혼자 단독’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립과 비독립이 희망하는 주택소유형태와 주택 형태에서 차이를 보였다. 희망하는 주택소유형태로 독립은 ‘자가’(37.0%)보다 ‘임대’(63.0%)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지만, 비독립은 ‘임대’(36.0%)보다 ‘자가’(64.0%)를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다. 주택형태의 경우, 독립은 ‘아파트’(52.0%)를 선호하였고, 비독립은 ‘단독주택’(64.6%)을 많이 선택하였다.

Table 5.

Matters Concerning Youth Housing

(N=200)

Variant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N%N%
Housing ownership typeSelf3737.06464.0
Rental6363.03636.0
Residence typeAlone8585.07474.7
With Friend77.01919.2
Community housing88.066.1
Housing typeA single house2626.06464.6
Multi-family housing1818.02222.2
Apartment5252.088.1
Etc.44.055.1
Responsibility for Youth Housing ProblemsYouth2323.52525.0
Parents or family88.266.0
Nation4748.03434.0
Local government33.133.0
Not sure1515.32727.0
Etc.22.055.0
Necessary Residential Support SystemExpanding the supply of rental housing for young people4545.04646.0
Direct support of rental costs2929.03939.0
Expanded low-interest financing for leasing1212.01010.0
Reinforcement of networks such as information on rental housing1212.033.0
Etc.22.022.0

청년주택문제의 책임은 독립의 48.0%, 비독립의 34.0%가 선택해 두 집단 모두 ‘국가’에게 책임이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필요한 주거지원제도는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의 공급 확대’가 독립 45.0%, 비독립 46.0%로 두 집단에서 모두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현재와 희망하는 월임대료와 임대료 지불방식은 <Table 6>과 같다. 독립 청년세대의 현재 월임대료를 보면, ‘30만원 이상 35만원 미만’(31.6%)이 가장 많았다. 반면 희망 월임대료는 ‘25만원 이상 30만원 미만’(36.0%)이 가장 많은 것으로 보아 희망하는 적정 임대료와 실제 임대료 사이에 차이를 보인다. 비독립의 희망 월임대료는 ‘20만원 이상 25만원 미만’(26.0%)이 가장 많았다. 독립이 비독립보다 희망임대료가 높게 조사되었는데, 그 이유는 독립이 현재 살고 있는 자취방의 월임대료를 감안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Table 6.

Monthly Rental Fee and Payment Method

(N=200)

Variant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CurrentHopeN%
N%N%
Monthly rent~150,000won1212.266.066.0
150,000won~200,000won44.188.01515.0
200,000won~250,000won1212.21414.02626.0
250,000won~300,000won2525.53636.01919.0
300,000won~350,000won3131.62525.02020.0
350,000won~400,000won99.266.066.0
400,000won~450,000won33.133.066.0
450,000won~22.022.022.0
Rent payment methodCharter88.24646.06262.0
Deposit+Monthly rent7071.43535.02222.0
Monthly rent (No deposit)44.199.01313.0
Deposit+Lump sum pay99.266.011.0
Lump sum pay (No deposit)66.133.011.0
Etc.11.011.011.0

독립 청년세대의 현재 임대료 지불방식은 ‘보증금+월세’(71.4%)가 가장 많았고, 희망하는 지불방식으로는 두 세대 모두 ‘전세’를 희망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이는 조사대상자가 월소득이 없거나 적은 대학생이기에 계약이 끝나면 전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는 전세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청년주택 선택 시 고려사항의 순위를 조사한 결과는 <Table 7>과 같다. 독립은 1순위로 ‘학교와 직장의 거리’(43.0%)를 가장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간의 쾌적성’(27.0%), ‘주거비’(18.0%)도 높은 비율을 보였다. 2순위로는 ‘교통수단’(27.0%)이 가장 높았고, ‘공간의 쾌적성’(22.0%), ‘학교와 직장의 거리’(17.0%) 순으로 높았다. 3순위로는 ‘편의시설’(27.0%)을 가장 고려하고, ‘공간의 쾌적성’(19.0%), ‘학교와 직장의 거리’(14.0%) 순으로 선택을 많이 했다.

Table 7.

Ranking of Youth Housing Consideration

N(%)

Sort.IndependenceNon-independence
1st2nd3rd1st2nd3rd
School and workplace distance43
(43.0)
17
(17.0)
14
(14.0)
23
(23.0)
23
(23.0)
19
(19.0)
Pleasantness27
(27.0)
22
(22.0)
19
(19.0)
33
(33.0)
20
(20.0)
14
(14.0)
Transportation 4
(4.0)
27
(27.0)
12
(12.0)
21
(21.0)
29
(29.0)
14
(14.0)
Convenience facilities 3
(3.0)
11 (11.0)27
(27.0)
 3
(3.0)
 8
(8.0)
25
(25.0)
Ambient environment 5
(5.0)
 6
(6.0)
11 (11.0) 3
(3.0)
 6
(6.0)
11 (11.0)
Housing cost18
(18.0)
12
(12.0)
13
(13.0)
16
(16.0)
12
(12.0)
15
(15.0)
Etc.-1(1.0)--2(2.0)2(2.0)

비독립은 1순위로 ‘공간의 쾌적성’(33.0%)를 가장 많았고, ‘학교와 직장의 거리’(23.0%), ‘교통수단’(21.0%) 순으로 많았다. 2순위는 ‘교통수단’(29.0%), ‘학교와 직장의 거리’(23.0%), ‘공간의 쾌적성’(20.0%) 순이었고, 3순위는 ‘편의시설’(25.0%), ‘학교와 직장의 거리’(19.0%), ‘주거비’(15.0%) 순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독립과 비독립의 고려순위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하지만 ‘교통수단’의 1순위로 고려하는 비율이 비독립은 21.0%로 높았지만 독립은 4.0%로 낮게 나타나 큰 차이를 보였다. 그 이유는 독립이 ‘학교와 직장의 거리’를 고려하는 비율이 높았고 학교와 직장과 거리가 가까우면, ‘교통수단’을 활용이 적어질 것이기에 1순위로 고려하는 비율이 낮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V. 결 론

본 연구는 주거선택 경험이 청년들의 주거의식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대구·경북에 위치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 중 독립 경험이 있는 100명과 경험이 없는 100명, 총 20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거주기간을 보면, 독립은 평균 15개월, 비독립은 평균 98.7개월로 큰 차이를 보였다. ‘이사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을 보면, 독립은 71.0%였고, 비독립은 28.0%로 독립이 이사계획이 있는 비율이 더 많았다. 그 이유는 현재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 독립을 하고 있으며, 학업을 마치면 본가로 돌아가거나 취업을 하기 위해 이사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비독립의 경우, 신축아파트로 이사, 계약만기 등이 주된 이사계획이유였으며, 가족의 상황도 고려해야하기에 ‘이사계획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택 공간으로 독립은 ‘주침실’, ‘거실’, ‘부엌’, ‘욕실’을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다. 이는 대부분이 거실겸 침실, 부엌, 욕실로 구성되어 있는 원룸에 거주하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납공간’(13.1%)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비독립은 ‘주침실’, ‘거실’, ‘주침실 외 침실’, ‘욕실’, ‘부엌’, ‘수납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두 집단 모두 ‘가족의 보건과 휴식의 장소로서의 기능’을 중요시하기에 ‘주침실’, ‘욕실’, ‘거실’, ‘부엌’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독립과 비독립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은 대체로 비슷했지만 비독립은 독립과 다르게 ‘주침실 외 침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결과가 나왔다. 비독립은 본인이 실제 거주하는 공간이 ‘주침실 외 침실’일 가능성이 높고, 가족과 방이 여러 개로 구성된 집에 살고 있으며, 개인공간을 중요시하는 청년세대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주택 선택시 고려도가 낮은 항목은 두 집단이 같은 결과를 보였지만 고려도가 높은 항목을 비교하면, 독립은 ‘보증금’, 비독립은 ‘안전성’을 선택했다는 차이점이 있었다. 독립의 ‘보증금’ 고려도가 높은 이유는 비교적 큰 돈의 지출이 발생하며 이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세대의 특징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비독립의 ‘안전성’ 고려도가 높은 이유는 비독립의 82.0%가 여성이며, 비교적 범죄에 취약한 청년 여성의 특징이 반영되었다고 예상한다.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만족도를 보면, 독립은 ‘교통편의’, ‘편의시설’, ‘내부시설’의 만족도가 높았고, 비독립은 ‘환기·채광’, ‘안전성’, ‘주변시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만족도가 낮은 항목은 비슷하였다. 이는 조사대상자인 대학생들은 대부분 학교를 다니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독립을 하기에 ‘교통편의’와 ‘편의시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예상되며, 비독립은 가족들과 함께 살기에 ‘안전성’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택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는 항목을 살펴보면, 비독립의 주택 내·외부에 관한 사항, 경제적 사항의 만족도가 독립보다 높게 나타났다. 독립한 청년의 주택에도 이러한 항목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희망하는 청년주택의 소유형태를 보면 독립은 ‘임대’를, 비독립은 ‘자가’를 선호하는 비율이 많았다. 독립이 ‘임대’를 선호하는 이유는 청년주택은 평생 살 집이 아니며, 필요한 가구나 가전 등을 구입하지 않아도 되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희망하는 청년주택의 형태로 독립은 ‘아파트’, 비독립은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비율이 높았다. 독립이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비교적 안전하고 편리하기 때문으로 예상된다.

독립의 현재 월임대료와 지불방식은 ‘30만원 이상 35만원 미만’, ‘보증금+월세’가 대부분이었지만 희망 월임대료와 지불방식은 ‘25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전세’이며, 비독립은 ‘20만원 이상 25만원 미만’, ‘전세’였다. 비독립보다 독립의 희망 월임대료가 더 높은 이유는 현재 월임대료를 고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조사대상자가 대구·경북에 거주하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으며, 수도권은 이보다 임대료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주택 선택시 고려 순위를 보면, 독립은 ‘학교와 직장의 거리’, ‘공간의 쾌적성’ 항목이, 비독립은 ‘학교와 직장의 거리 항목’이 1, 2, 3순위에서 모두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는 주택선택시 고려도에서 독립과 비독립 모두 ‘내부인테리어’의 고려도가 높았던 것과 청년주택 선택시 ‘공간의 쾌적성’의 고려 순위가 높은 것이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두 집단 모두 2순위에서 ‘교통수단’과 3순위에서 ‘편의시설’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는 주택 선택 시 고려도에서 두 집단 모두 ‘교통편의’의 고려도가 높았던 것과 청년주택 선택시 ‘교통수단’의 고려순위가 높은 것을 연관지을 수 있다. 두 집단의 차이를 보자면, 독립은 1순위로 ‘주거비’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지만 비독립은 3순위로 ‘주거비’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이는 독립이 주택선택시 고려도에서 ‘보증금’의 고려도가 높게 나타난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두 집단의 조사결과를 종합해보면, 대체적으로 비슷한 결과가 나왔지만 이사계획, 이사계획이유, 희망하는 주택 소유형태와 주택형태에서 독립과 비독립 주거의식의 큰 차이를 볼 수 있었다. 독립은 한 곳에서 오래 거주하지 않으며, 편리하고 현재와 비슷한 주거비를 선호하였다. 비독립은 자신만의 공간을 완전히 소유할 수 있고, 현재보다 저렴한 주거비를 선호하였다.

청년주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책임을 지고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확대와 같은 주거지원제도를 마련해야하며, 청년세대의 주거의식이 반영된 청년주택을 위해서는 혼자 살기 편리하고 안전하며, 신축 형태로 주택 내·외부가 쾌적하고, 혼자 학교와 직장의 거리가 가까우며, 교통이 편리하고, 전세 형태의 호(戶)단위 주택을 공급할 필요가 있다.

한편, 본 연구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을 대상으로만 조사하였으며, 비독립의 성비가 차이난다는 한계가 있다. 앞으로 다양한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의식과 이들에게 맞는 전세금에 대한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Notes

[3] 1) 통계청>국가통계포털>국내통계>e-지방지표(통계표)>가족>1인가구비율(시도/시/군/구)

[4] 2) 통계청>인구총조사>가구부문>총조사가구(2015년 이후)>전수부문(등록센서스, 2015년 이후)>1인가구>성 및 연령별 1인가구-시군구

[5] 3) 통계청>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교육 및 훈련>대학(교)진학 경험 여부

[6] 4) 통계청>국내통계>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주거>주거비용 및 월세 마련 방법

[7] 5) 통계청>국내통계>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교육 및 훈련>등록금 마련 주된 방법

[8] 6) 통계청>국내통계>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주거>부모동거 여부

[9] 7) 통계청>국내통계>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인구와 가족>원가정으로부터 독립 필요성과 적정 독립 시기

[10] 8) 통계청>국내통계>사회일반>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주거>청년주거 정책 인지도 및 가장 시급한 청년 주거 정책

Acknowledgements

이 논문은 2020년 (사)한국주거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2021년 (사)한국주거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을 수정·보완한 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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